20년간 사랑받아 온 간바레 오또상이 프리미엄 준마이긴죠로 새롭게 찾아왔습니다. 은은한 과일향과 깔끔한 드라이 스타일을 즐기기 좋은 500ml 병에 담아, 간바레 라인업에 새로운 선택지를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