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rishman
& Walsh Whiskey

월시 위스키는 아이리시 위스키의 황금기였던 시절의 레시피를 새롭게 해석한 유니크한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버나드 그리고 로즈메리 월시 부부가 이끄는 아이리시 위스키의 르네상스를 경험해 보세요.

Learn the Past
- Create the Future

더 아이리시맨 우리는 사람 그리고 장소 그리고 이외의 모든것이 될수있는 위스키 입니다. 아일랜드 정통의 증류 기법으로 새롭게 그리고 클래식하게 증류한 싱글 몰트에 포커스를 둔 브랜드 입니다. 블렌드의 챔피언 또는 순수 싱글 몰트 위스키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풍부한 향을 극대화 하고 더 우아하게 깊이를 늘려 극상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위스키 입니다. 

우리가 들인 노력의 결과물이자 우리의 자랑으로 진정한 오리지널리티를 담아 3번 증류하여 여러분께 깊은 인상을 줄수 있는 위스키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아이리시 위스키의 황금기에 진심어린 경애를 표함과 동시에 우리의 과거로 부터 배워 미래를 창조하고자 합니다. 월시 위스키는 더 아이리시맨을 포함 높은 품질로 비평가들의 극찬 그리고 많은 대회에서 입상한 아이리시 위스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좋은자리를 언제나 빛내줄 그리고 대화를 더 즐겁게해줄 훌륭한 맛과 강렬함을 지닌 위스키를 만나보세요.

버나드와 로즈마리 월시

1999년 설립된 월시 위스키는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위스키를 만들고자 한 버나드와 로즈마리 월시 부부가 인생을 걸고 시작한 비즈니스입니다. 그 후 버나드와 로즈마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된 슈퍼-프리미엄 그리고 수상 경력이 화려한 위스키 브랜드를 창조하게 되는데 바로 이 두 브랜드가 ‘더 아이리시맨(The Irishman)’ 그리고 ‘라이터즈티얼즈(Writers’ Tears)’입니다. 이 두 위스키 브랜드가 공동으로 가지고 있는 특징은 바로 아일랜드 위스키의 황금기인 19세기 무렵 성행했던 전통적인 아이리시 위스키 제조 레시피를 독자적으로 재해석해 재창조한 것입니다. 과거 아이리시 위스키 전성기의 영광을 오늘날 현대인의 기호에 맞게 세련된 미각과 풍미를 지녀 함께 하는 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재창조한 혁신적인 위스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월시는 위스키 크리에이터로 위스키를 제조/생산하기 위해 엄선된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자사의 위스키 브랜드의 스타일을 고수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합니다. 각 제조사들 마다 어떤 그레인 류를 사용하며 그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숙성 기간 동안 사용된 케스크의 품질에 따라 어떤 풍미를 갖게 되는지 등등 위스키를 제조하는 전 과정에 있어 모든 디테일을 면밀히 검토합니다. 단지 좋은 원재료 만을 찾는데 그치지 않고 위스키의 숙성 과정에 큰 기여를 하는 최고의 케스크를 확보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며 어떤 주류를 숙성했던 케스크인지, 케스크의 소재 및 모양과 품질이 가장 이상적인 것인지 이런 모든 점을 꼼꼼하게 따져 고릅니다.

19세기 아일랜드 위스키 황금기의 클래식한 맛은 그대로 고수한 채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명품 위스키 제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현대적이며 혁신적인 위스키 크리에이터입니다. 버나드와 로즈마리는 열정적이고 위스키를 제조하는 데 있어 모든 부분을 면밀히 검토하여 최고의 위스키를 생산하기 위한 가장 적합한 장소 그리고 재료를 선정하여 프리미엄 위스키를 만들고 있습니다. 두 대표가 위스키 제조 자로서 진행 생산 부분에 직접 관여하여 양산형의 위스키가 아닌 완벽함을 추구하여 높은 품질로 완성된 위스키를 한정수량으로 생산하여 출시하고 있습니다. 월시 위스키는 열정, 혁신 그리고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꼼꼼함이 위스 키의 품질을 좌우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스키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명품 위스키를 제조하는 것을 목표로 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위스키를 만들기 위한 목적을 향한 끝없는 열정 그리고 위스키 제조에 앞서 모든 것이 이상적인지 끊임없이 반문하는 도전 정신 그리고 두려움 없는 실험성 바로 이 진취적인 태도로 월시는 명품 위스키를 만듭니다. 월시의 기업 철학은 월시 가문의 모토인 ‘Transfixus sed non mortuus’(라틴어: 절대로 희망을 버리지 말아라)로 그 어떤 역경이 닥쳐도 열정을 갖고 빠르게 회복하여 혁신적으로 대체하되 디테일에 충실하여 일을 그르치지 말라는 삶의 태도를 담고 있습니다. 월시는 이렇게 월시 가문의 꿈인 훌륭한 위스키를 만들어 아일랜드 문화유산의 한맥을 긋는 것을 일생의 목표로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Walsh Whiskey & Writers' Tears

라이터즈티얼즈는 아일랜드의 역사를 담은 유니크한 위스키입니다. 오래전 아일랜드 위스키는 구리소재의 주전자 처럼 생긴 아일랜드 고유의 증류기 로만 만들었습니다.

Westward American Single Malt Whiskey

웨스트워드 위스키의 설립자 크리스찬은 노스웨스트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리고 숭고한 문화를 담은 100% 맥아 보리 아메리칸 싱글 몰트 위스키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Powerscourt & Fercullen

파워스코트 증류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퍼컬렌의 고대 영토의 일부였던 파워스코트는 언제나 귀하고 가치 있는 장소로 알려진 영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