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산주류 소개

(주)태산주류는 주류 수입 전문업체로 국내 주류 도매상과 프리미엄 백화점, 주류 전문 소매점, 대형마트, 슈퍼마켓 그리고 온-트레이드(바 & 레스토랑 등 업소 판매장) 및 최근 시작한 스마트 오더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수입 주류/음료수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1990년 2월에 설립하여 중국 천진 식품공사에서 생산되는 고량주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우마미 히토스지 엔베이(구 우마 구치 효 베이)’를 시작으로 일본 주류를 국내에 전문적으로 공급해 왔으며 대표 상품으로는 ‘간바레 오또상’을 비롯하여 다양한 니혼슈 제품을 국내 시장에 공급해왔습니다. 

2020년부터 벨기에의 대표적인 수도원 맥주인 시메이를 비롯하여 위스키 생산의 원산국이며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프리미엄 위스키 생산 지역인 아일랜드에서 대표적인 위스키 제품 등을 주요 포트폴리오로 편입하였습니다. 최근 프리미엄 진, 와인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며 종합 주류 수입 전문회사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태산주류의 설립자인 홍순학 회장이 있으며 맥캘란 위스키 한국법인인 에드링턴 코리아 대표를 역임한 김주호 대표이사가 CEO로 재직 중입니다. 사내 조직을 공급자 위주로 재편 하는 등 고객 중심의 회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세 가지 기업 이념

 

1. 상품의 다양성, 전망 그리고 질

단가경쟁을 넘어 수입하는 상품 품목의 질과 그리고 장기적인 전망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류의 시장의 다양화, 국내 주류의 해외 소개 그리고 한국과 한국문화의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힘쓰고 국외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벨기에의 맥주 그리고 아일랜드의 아이리시 위스키를 수입하여 수입 시장을 보다 더 확대하여 주류상품 리스트의 세계화에 발돋움 하고자 합니다. 

2. 주류 시장의 세계화 및 현지화를 위한 친근한 전문가의 이미지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오래된 벗과 같은 친근하고 캐주얼한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주류 상품과 문화를 늘 새롭게 다시 태어나고 있는 가치 있는 문화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태산 주류는 전문 수입 업체답게 국외 최신 인기 상품 위주로 국내에 빠르게 보급하고 있으며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를 지지합니다. 

3. 오래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미래 지향적이며 지속가능 한 경영 구축

중국 주류 수입 이후 현재 일본에서 생산되고 있는 사케를 메인으로 수입하고 있으나 최근 중국 주류 사업을 정리하고 시메이 맥주, 아이리시 위스키를 국내 수입 중에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사내 개편 및 변화를 통해 앞으로도 여러분께 더욱더 좋은 소식과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