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 화이트 준마이다이긴죠

SONY 창업자 모리타 아키오(盛田昭夫)의 가문이 운영하는 양조장으로, 일본의 전통 양조 기술과 장인 정신을 담아 프리미엄 사케를 빚고 있습니다. ‘MORITA’ BLACK & WHITE 시리즈는 미국 시장 개척 당시 바이어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제작된 최고급 사케를 모티브로 탄생한 특별한 라인업입니다. “고햐쿠만고쿠(五百万石)” 쌀을 사용해 빚은 과일향이 풍부하고 화사한 향, 부드러운 목넘김, 섬세하고 깊은 감칠맛이 특징인 준마이 다이긴조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적합한 제품입니다.

  • 품명: 모리타 화이트 준마이다이긴죠 | 盛田WHITE純米大吟醸原酒
  • 제조사: 모리타
  • 등급: 준마이다이긴죠
  • 생산지: 아이치현
  • 추천음용방법: 차갑게, 상온
  • 규격: 500ml x 6
  • 알콜함량: 15.5%
  • 정미율: 50%
  • 일본주도: +3
  • 산도: 1.4
  • 타입: 준마이다이긴죠
  • 바코드: 4902856600617
  • 기타: 모리타 블랙과 함께 컬렉션을 완성해 보세요.

모리타 | 盛田 일본 아이치현도코나메시(愛知県常滑市)지방의 사케로써 이 지방에서는 모리타 아키오(盛田昭夫)씨가 소니 창업자이기 전에 350년 역사의 모리타주조 15대 후계자로 더 알려져 있을 정도다. 소니 전자제품의 정교한 솜씨는 350년을 이은 장인의 손끝에서 다듬어진 셈이다. 모리타가(盛田家)는 에도시대 초기인 1665년부터 사케 제조를 시작 그 후 된장 양조를 개시하였으며 이어 식초, 청주, 간장, 등을 본격적으로 제조해 사케 뿐만 아니라 일본인의 식문화를 풍요롭게 하는 회사로 발돋음 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원산지

일본

생산지

아이치현

규격(ml)

500ml

제품 종류

사케

생산자

모리타

사케 등급

준마이다이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