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컬렌 싱글 그레인 10년산

엄선된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 캐스크에서 10년 동안 숙성된 다음 신선한 버본 캐스크에 다시 넣어 마감됩니다. 가볍고 달콤하며 그리고 미묘한 톤이 인상적이며 아이리시 위스키의 특징을 잘 전달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좋은 무난한 위스키입니다.

  • 품명: 퍼컬렌 싱글 그레인 10년산
  • 생산지: 아일랜드
  • 규격: 700ml x 6
  • 알콜함량: 40%
  • 제품 종류: 싱글 그레인 (메이즈 (옥수수), 맥아 보리)
  • 숙성된 캐스크: 미국 화이트 오크 캐스크, 오크 버본 캐스크
  • 향: 달콤한 바닐라, 시트러스, 꿀, 스파이스, 아몬드, 오렌지 캔디와 오크
  • 맛: 부드럽고 달콤하면서도 그레인 특유의 드라이한 맛 오크와 과일의 달콤한 조화
  • 피니시: 비단결 같이 부드러운 시작 그리고 길게 이어지는 달콤한 맛, 바닐라 오크 피니시

파워스코트: 마스터 디스틸러 노엘 스위니

위스키 제조의 전문가가 되기위해 일생을 끈기와 인내로 헌신한 마스터 디스틸러 & 블렌더 노엘 스위니는 현재 파워스코트에서 위스키 제조 총책임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노엘은 위스키 제조업에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초대 위스키 마스터들로부터 교육받은 자신의 모든 지식과 끈기 있게 연마해온 그 만의 유니크한 기술을 이 고대의 기술에 접목시켰습니다. 아일랜드 내에서 유일이라고 말하여도 과언이 아닌 오직 2명의 아이리시 디스틸러 중 한명으로서 인정받은 노엘은 2017년 위스키 매거진 ‘Hall of Fame’(명예의 전당)에 소개될 만큼 유명하며 – 그 당시에도 그리고 오늘도- 뛰어난 위스키 제조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더 보기>

원산지

아일랜드

규격(ml)

700ml

제품 종류

아이리시 위스키 (싱글 그레인)

생산자

파워스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