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 | 盛田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愛知県常滑市)에서 빚어지는 이 사케는 SONY 창립자 모리타 아키오(盛田昭夫) 가문의 양조 전통에서 시작되었습니다.

360년이상의 전통 기술로 사케를 만드는 일본의 식품 기업 모리타!

모리타 아키오는 세계적인 전자 기업 SONY의 창립자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에 앞서 360년 역사를 지닌 모리타주조의 15대 후계자로서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닌 인물이기도 합니다. 360년을 이어온 장인의 손끝에서 다듬어진 정교함은 SONY 전자제품이 보여준 섬세한 기술력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모리타가(盛田家)는 에도시대 초기인 1665년, 사케 제조를 시작으로 된장, 식초, 청주, 간장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사케를 넘어 일본인의 식문화를 풍요롭게 해온 가문입니다.

모리타 사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