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라는 이름을 들으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레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의 기적? 영국 축수 선수 제이미 바디? 아니면 영국 록 밴드 카사비안일까요? 이제 앞으로 여러분은 “레스터라면?” 영국에서 유일한 트라피스트 맥주, 틴트 메도우를 떠올리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틴트 메도우는 영국 레스터셔, 레스터 시에서 약 20~30km 떨어진 평화로운 차른우드 숲에 둘러 쌓인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수도원에서 탄생했습니다. 수도원은 풍부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맥주 이름의 유래가 된 부지 위에 세워졌습니다. 이 수도원은 1835년부터 트라피스트 수도사들의 거주지로 사용되었으며, 16세기 헨리 8세의 종교개혁 이후 잉글랜드에 세워진 최초의 영국 수도원이기도 합니다.
오랜 역사를 지닌 수도원이지만, 수도사들이 직접 트라피스트 맥주를 양조하기 시작한 것은 2017년으로, 2018년 ‘틴트 메도우’ 라는 영국 첫 트라피스트 맥주를 최초로 출시했습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최신의 공식 트라피스트 맥주 중 하나이자, 영국에서 유일한 트라피스트 맥주입니다. 따라서 영국 유일의 트라피스트 맥주로 세계에서 가장 젊은 트라피스트 입니다.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수도사들은 상징적인 벨기에 웨스트플레테렌(Westvleteren)과 준데르트(Zundert) 양조장의 동료 수도사들, 그리고 국제 트라피스트 협회(ITA)의 지원과 지도를 받으며, 진정한 잉글랜드 트라피스트 경험과 지식을 축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도사들은 트라피스트 장인정신과 전통과 영국식 양조 지식을 영국 현지의 재료와 결합하여 독창적인 맥주를 완성했습니다.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양조장은 오로지 두가지 종류의 트라피스트 맥주만을 생산합니다. 틴트 메도우 다크 에일로 스트롱 잉글리시 다크 에일(ABV 7.4%) 맥주 그리고 틴트 메도우 블론드 에일로 잉글리시 블론드 에일(ABV 5%)입니다. 두 제품 모두 트라피스트 전통과 영국식 양조 스타일 및 재료 (영국산 홉, 보리 등)를 결합하여 생산되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트라피스트 수도사들처럼,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수도사들도 “오라 에트 라보라(Ora et Labora, 기도하고 일하라)”라는 원칙에 따라 생활하며, 양조는 그들의 주요 노동이자 하나님에 대한 헌신과 신앙을 보여주는 방침입니다. 이러한 헌신은 양조 과정뿐만 아니라 축복을 통해서도 표현됩니다. 수도사들은 수도원을 떠나는 모든 틴트 메도우 맥주를 직접 축복하며, 이는 노력이 결과물로 완성되었음을 상징하고, 맥주가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정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더 알아보기>
틴트 메도우 맥주 축복
“By mingling their properties and so revealing fresh potential; by being carefully stored and matured, the humble malt, hops, yeast, and water are spirit-filled and bring forth something new, something nurturing and good, that brings joy to those who share it.”
틴트 메도우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양조장’에서는 한국에서 공식 수입 파트너로 (주)태산주류를 선정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트라피스트 양조장 운영 이사 피터 그레이디(Peter Grady)님은 “가장 젊고, 가장 작은 정통 트라피스트 양조장 중 하나로서, 저희는 제품의 독창적인 특성을 깊이 이해하는 수출 파트너를 신중하게 선정합니다. (주)태산주류가 틴트 메도우 브랜드를 충실히 대표할 것이라 확신하며,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저희 훌륭한 잉글리쉬 트라피스트 맥주를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As the newest and one of the smallest authentic Trappist breweries, we careful handpick export partners who have a deep understanding of the unique nature of our products. We are confident that Taesan Liquor will faithfully represent the Tynt Meadow brand and are excited to be partnering with them to bring our wonderful English Trappist beers to the people of South Korea”
저희 (주)태산주류 (TSL) 또한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맥주 온 트레이드팀의 리더 정태원과장님은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이번달 (12월말), 저희는 잉글랜드 (영국)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트라피스트 양조장과 직접 협력하여, 정통 잉글리쉬 트라피스트 에일 틴트 메도우를 한국에 공식 수입 및 유통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제 저희는 한국에서 두 가지 특별한 트라피스트 브랜드를 대표하게 되었습니다. 벨기에 트라피스트 맥주 시메이와 잉글랜드, 영국 트라피스트 맥주 틴트 메도우입니다. 시메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트라피스트 양조장 중 하나인 반면, 틴트 메도우는 가장 젊은 트라피스트 양조장 중 하나로, 각각 독창적인 트라피스트 맥주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우 다르지만, 두 브랜드 모두 트라피스트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뛰어난 맥주를 만들기 위한 깊은 헌신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몇 달 동안 틴트 메도우 잉글리쉬 트라피스트 맥주는 선별된 온트레이드 및 오프트레이드 파트너들을 통해 출시될 예정입니다. 관심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거래처(도매업체) 고객께서는 제품 구매 문의를 원하실 경우, 카카오 채널 또는 전화로(031 722 0167,031 722 0168) 연락하셔서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구매하시고 싶은 분이 우리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 매장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경고: 알코올은 발암물질로 지나친 음주는 간암 위암 등을 일으킵니다. 임신 중 음주는 태아의 건강을 위태롭게 하며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음주운전은 운전을 하는 본인과 무고한 타인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영국에서 유일한 트라피스트 맥주 틴트 메도우!
레스터라는 이름을 들으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레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의 기적? 영국 축수 선수 제이미 바디? 아니면 영국 록 밴드 카사비안일까요? 이제 앞으로 여러분은 “레스터라면?” 영국에서 유일한 트라피스트 맥주, 틴트 메도우를 떠올리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틴트 메도우는 영국 레스터셔, 레스터 시에서 약 20~30km 떨어진 평화로운 차른우드 숲에 둘러 쌓인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수도원에서 탄생했습니다. 수도원은 풍부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맥주 이름의 유래가 된 부지 위에 세워졌습니다. 이 수도원은 1835년부터 트라피스트 수도사들의 거주지로 사용되었으며, 16세기 헨리 8세의 종교개혁 이후 잉글랜드에 세워진 최초의 영국 수도원이기도 합니다.
오랜 역사를 지닌 수도원이지만, 수도사들이 직접 트라피스트 맥주를 양조하기 시작한 것은 2017년으로, 2018년 ‘틴트 메도우’ 라는 영국 첫 트라피스트 맥주를 최초로 출시했습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최신의 공식 트라피스트 맥주 중 하나이자, 영국에서 유일한 트라피스트 맥주입니다. 따라서 영국 유일의 트라피스트 맥주로 세계에서 가장 젊은 트라피스트 입니다.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수도사들은 상징적인 벨기에 웨스트플레테렌(Westvleteren)과 준데르트(Zundert) 양조장의 동료 수도사들, 그리고 국제 트라피스트 협회(ITA)의 지원과 지도를 받으며, 진정한 잉글랜드 트라피스트 경험과 지식을 축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도사들은 트라피스트 장인정신과 전통과 영국식 양조 지식을 영국 현지의 재료와 결합하여 독창적인 맥주를 완성했습니다.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양조장은 오로지 두가지 종류의 트라피스트 맥주만을 생산합니다. 틴트 메도우 다크 에일로 스트롱 잉글리시 다크 에일(ABV 7.4%) 맥주 그리고 틴트 메도우 블론드 에일로 잉글리시 블론드 에일(ABV 5%)입니다. 두 제품 모두 트라피스트 전통과 영국식 양조 스타일 및 재료 (영국산 홉, 보리 등)를 결합하여 생산되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트라피스트 수도사들처럼,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수도사들도 “오라 에트 라보라(Ora et Labora, 기도하고 일하라)”라는 원칙에 따라 생활하며, 양조는 그들의 주요 노동이자 하나님에 대한 헌신과 신앙을 보여주는 방침입니다. 이러한 헌신은 양조 과정뿐만 아니라 축복을 통해서도 표현됩니다. 수도사들은 수도원을 떠나는 모든 틴트 메도우 맥주를 직접 축복하며, 이는 노력이 결과물로 완성되었음을 상징하고, 맥주가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정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더 알아보기>
틴트 메도우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양조장’에서는 한국에서 공식 수입 파트너로 (주)태산주류를 선정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트라피스트 양조장 운영 이사 피터 그레이디(Peter Grady)님은 “가장 젊고, 가장 작은 정통 트라피스트 양조장 중 하나로서, 저희는 제품의 독창적인 특성을 깊이 이해하는 수출 파트너를 신중하게 선정합니다. (주)태산주류가 틴트 메도우 브랜드를 충실히 대표할 것이라 확신하며,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저희 훌륭한 잉글리쉬 트라피스트 맥주를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저희 (주)태산주류 (TSL) 또한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맥주 온 트레이드팀의 리더 정태원과장님은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이번달 (12월말), 저희는 잉글랜드 (영국) 마운트 세인트 버나드 트라피스트 양조장과 직접 협력하여, 정통 잉글리쉬 트라피스트 에일 틴트 메도우를 한국에 공식 수입 및 유통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제 저희는 한국에서 두 가지 특별한 트라피스트 브랜드를 대표하게 되었습니다. 벨기에 트라피스트 맥주 시메이와 잉글랜드, 영국 트라피스트 맥주 틴트 메도우입니다. 시메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트라피스트 양조장 중 하나인 반면, 틴트 메도우는 가장 젊은 트라피스트 양조장 중 하나로, 각각 독창적인 트라피스트 맥주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우 다르지만, 두 브랜드 모두 트라피스트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뛰어난 맥주를 만들기 위한 깊은 헌신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몇 달 동안 틴트 메도우 잉글리쉬 트라피스트 맥주는 선별된 온트레이드 및 오프트레이드 파트너들을 통해 출시될 예정입니다. 관심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거래처(도매업체) 고객께서는 제품 구매 문의를 원하실 경우, 카카오 채널 또는 전화로(031 722 0167,031 722 0168) 연락하셔서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구매하시고 싶은 분이 우리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 매장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경고: 알코올은 발암물질로 지나친 음주는 간암 위암 등을 일으킵니다. 임신 중 음주는 태아의 건강을 위태롭게 하며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음주운전은 운전을 하는 본인과 무고한 타인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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