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수도원의 수도승들만 음용할 목적으로 만들어 졌던 상품으로 다른 시메이에 비교할 때 낮은 알코올 함유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터스비어 스타일 맥주로 (Patersbier/Enkel) 가볍고 상쾌한 맛이 훌륭하며 밝은 골드 빛의 컬러가 좋습니다.
세메이 맥주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트라피스트 맥주 중 가장 인지도와 규모가 큰 맥주 중 하나입니다. 시메이 양조장은 1862년 스쿠르몽 수도원에서 설립되었고, 전 세계에 단 12곳만 존재하는 공식 트라피스트 양조장 중 하나입니다. 자세히 보기 >
벨기에
330ml
수도원 맥주, 트라피스트 맥주
시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