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lenturret Distillery
1760년대 시작된 더 글렌터렛 증류소는 스코틀랜드의 가장 오래된 증류소라는 비교할 수 없는 역사적 기원을 가지고 있는 스카치 위스키 전문 증류소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전원지대, 퍼스쉐어 터렛강 인근의 강둑에 자리잡은 증류소는 높은 언덕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오늘날 까지 증류소는 기술에 구애받지 않은 채 오직 전통 방식인 수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행을 따르지 않고 묵묵히 더 글렌터렛은 전통 위스키 제조 방식으로 위스키를 만들어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오직 한정 수량으로 위스키를 생산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더 글렌터렛 싱글 몰트 위스키 (CORE RELEASE)
더 글렌터렛 싱글 몰트 위스키 (EXTREMELY SCARCE RELEASE)
BY HAND & HEART SINCE 1763.
더 글렌터렛은 250년 이상 존재해 온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 래된 증류소입니다. 더 글렌터렛의 제조팀은 여전히 수동으로 모든 것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위스키 제조 시 기 계가 아닌 위스키를 만드는 사람의 기술과 지식에 매우 많 이 의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예로 증류소 관리자인 이안 렌윅(Ian Renwick) 소장은 소리만 듣고도 매쉬톤의 물 흐름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시 기를 알고 있습니다. 더불어 업계의 전설, 더 글렌터렛 위스키 메이커 밥 달가노는 (Bob Delgarno)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위스키 제작 자 중 한명입니다. 더 글렌터렛 위스키 제조팀에 합류하기 전 30년을 멕켈란에서 보냈으며 그중 17년은 멕켈란의 마스터 디스틸러로 근무했습니다.
SCOTLAND'S OLDEST WORKING DISTILLERY.
1763년에 시작되어 현존하는 스코틀랜드의 가장 오래된 증류소로 공식적으로는 1763년에 등록 되었으나 비공식적으로는 1717년부터 운영되어왔기에 실제 등록 연도보다 더 오래 운영되었습니다. 더 글렌터렛 증류소는 워시 스틸(Wash Still)과 스피릿 스 틸 (Spirit Still) 1대만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출시할 수 있는 수량이 항상 한정 되어있습니다.
대부분의 위스키가 그러하듯 더 글렌터렛 위스키 역시 더 글렌터렛 만의 스타일이 있습니다. 더 글렌터렛 위스키는 피티 위스키와 논 피티 위스키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논 피티 위스키는 과일 향이 나며 부드럽고 약간 달콤합니다. 피티한 위스키는 약간 스모키하지만 무겁지 않고 감미로운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8/19년부터 더 글렌터렛 중류소는 프랑스의 고급 유리제품 및 화장품 브랜드인 라리끄(Lalique)에 의해 에드링턴 그룹(Edrington Group)에서 글렌터렛을 매입하였습니다. 이 후로 더 글렌터렛 위스키는 라리끄에서 디자인한 병으로 글렌터렛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라리끄는 더 글렌터렛 증류소에 위치한 미슐랭 스타인 레스토랑도 함꼐 설립했습니다.